틈새바람·인체·조명·전동기 부하
개념과 원리
틈새바람은 온도뿐 아니라 수분도 들여오므로 현열과 잠열을 나눕니다. 인체는 활동량에 따른 두 부하를 모두 고려합니다. 조명·전동기는 문제에 주어진 사용률과 설치 위치, 손실열의 유입 범위를 확인합니다.
그림·공식 정리
틈새바람에 의한 현열
qIS = GICpΔt = ρQICpΔt
틈새바람에 의한 잠열
qIL = γ0GIΔx = 2501ρQIΔx
공기밀도는 약 1.2 kg/m³, 공기 정압비열은 약 1.01 kJ/(kg·K), 0℃ 물의 증발잠열은 약 2501 kJ/kg으로 정리한다.
인체 부하
qs = 재실인원수 × 1인당 현열량
ql = 재실인원수 × 1인당 잠열량
조명 부하
백열등: q = W · f
형광등: q = W · f · 1.2
전동기 부하
q = P · fe · f0 · fk
자주 하는 실수
형광등은 문제에서 안정기 계수 1.2를 지정한 경우 적용하며, 잠열 계산에서 절대습도차의 단위를 확인한다.
형광등은 문제에서 안정기 계수 1.2를 지정한 경우 적용하며, 잠열 계산에서 절대습도차의 단위를 확인한다.
풀이에 적용하기
10명이 있고 1인당 현열 60 W, 잠열 50 W이면 각각 600 W, 500 W입니다. 틈새바람 300 m³/h, ρ=1.2, cₚ=1.0, 온도차 8 K이면 현열은 0.8 kW입니다. 절대습도차 0.004, 잠열 2,500이면 잠열은 1.0 kW입니다.
헷갈리는 부분
형광등 계수 1.2는 전통적인 안정기 발열을 반영하는 예시입니다. LED나 별도 계수가 주어진 조명에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전동기도 입력 전체가 항상 실내 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